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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아는 형수얘기하면서 칭찬하드만
그렇게 애낳아서 남의손에 맡길거면 애초에 왜 낳냐고.
힘들면 시댁에다가 맡겨?
애 존나 버리는짓인거 몰라서 하는소린가

좋은 마누라는 될지몰라도 좋은엄마는 못되는거지
어제 그소리하는데 짜증 확나더라

내자식낳아서 시댁에 애버리고 나는 돈벌어오라는 소리밖에 더되냐.그럴거같음 안낳는게 편하고 돈 편히쓰고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