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갤러라 하는 것은 그 먼저의 근본은 질투(嫉鬪)의 종족이다.
내모(內母)왕 때 심갤(心憩)을 피하여 좌갤(秦韓)로
투항해 온 방년 30세의 老女은 또한 그 동쪽 땅을 떼주어 그곳에 살게 하였다.
후서에 말하되, "좌갤(秦韓)의 늙은이(開竹音)가 말하기를, 심갤(心憩)에서 도망해온 자에게 왕이 친히 동쪽
경계 땅을 떼어주었다. 그러자 그들이 서로 불러모으니 무리를 이루게 되었다. 이를 좌갤커넥션(高內善)이라 부르니.
그러므로 이들은 자신들의 뜻에 반(半)하는 자에게 여럿이 음해함을 목적으로 했다고 한다.
동쪽 땅에 살던 방년 30세의 老女와 그의 무리가 내모(內母)왕의 재물과 덕을 시기하여 반란을 일으키기 위한 풍문을 전국곳곳에 퍼뜨려 그 자의 뜻으로 능히 사람을 죽일 수 있으니 우리는 그를 초송(草宋)이라 하였다.
초송(草宋)이 거느리는 좌갤커넥션(高內善) 중, 충실한 부하가 있었는데, 그자가 움직이면 천지가 진동하며 무게는 쌀 댓가마니를 넘으며,
지나간 곳의 곡창은 모두 바닥을 드러낸다 하니 우리는 그를 한입술(一口術) 이라 하였다.
내모(內母)왕의 비(妃)에 대해서는 역사에 알려진 바가 없으나, 숭(崇)이라는 충직한 신하가 있어, 꾀를 써내어,
초송(草宋)파와 좌갤커넥션(高內善)의 암살로부터 비(妃)를 지켜냈다고 하였다.
훗날 후세의 사람들은 이를 10월 3일(十三日) 초송(草宋)의 난(鸞) 이라 불렀다.
- 좌갤 역사록 발췌...
쓸데없이 고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한개새기야
이거쓸려고 몇시간 머리굴렸을가,,,,안타깝다,,,그래도 열심인거는 인정
추천보소..
왔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