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바.. 그게 편하지?

미친척하고 우울증 핑계대면 사람들이 걱정해주고

부모님 등골빨아먹으면서 대충 편하게 살수잇으니깐,,,

나가서 편의점 알바라도 해봐라....

그렇게라도 다시 시작해봐..용기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