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할일이 없던 백조 ㅎㅇㅅ 양은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돌
아보던중 본인의 이상형인 남자를 발견
이에 그 남자에대한 신상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혼자만의 시나리오를 작성하기 시작
디씨인사이드 (아마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올렸을것이다)
여러 곳을 돌던중 유난히 친목적이며 남의 얘기에 공감을 잘해주는 jj갤러리(자해,자살 전문) 에 본인의 시나리오를 올림
예상과 맞게 본인의 얘기를 들어주며 양자의 얘기도 안듣고 본인의 말에만 수긍해주고 공감해주는 갤러들을 보며
더욱 꾸며쓰기 시작
그리고 마침내 오늘
본인의 가장 큰 실수 인 (실수 라기보다는 어그로가 잘 안끌리니 최후의수단 인듯) L모 씨의 번호를 올림
행게이 wow 님의 진실확인으로 ㅎㅇㅅ의 허언증이 들통남
결국 2013 11월 3일 ㅎㅇㅅ은 본인의 흥망성쇠를 돌아보며
형장의 이슬이 됨
Ps. 물론 추측글이며 진실은 나도 모름
ㅁㅊ..
그 못생긴 년 얘기는 관심도 없고, 근데 하는 짓거리가 바로 나한테 대고 앙심을 품고 벌이는, 다 짜고 치는 고스톱.. 지들끼리
백날 구라질을 쳐봐.. 그게 어디 먹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