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에 편가르기 종특 지젼 노답;;


내가 중딩때부터 십년정도 자해했는데

대학 2학년때까지 이걸 아는사람 딱 한명.

나머진 내가 밝은척하고 늘 웃고 그리 지냈음.


사람들 상담해주고 위로해주고

내 고민은 말한적 없음.

특히 지지배들은 돈없다하면 내가 다 사주고

남자한테 차였다 어쩐다 낙태등등 위로도 많이 해주고

내 아는 사람도 소개해주고 갈데 없음

울집도 데려오고 했는데

내가 한번 손목그어서 사람들 다 알게되니까

.지지배들 여태 지들이 나한테 받은건 다 쌩이고

오히려 남자애들만 곁에 남더라.

요새는 자해 안하는데 잘지내니까;

그때 알고지내던 남자애들은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내가 연락 안받으면 내남친한테도 지들이 연락함


ㅋ내가 주변에 남자애들 많아서

일부러 지지배들한테 더 잘해줬는데 배은망덕한 년들

잘해줄 필요가 하나도 없었는데 개후회됨


적어도 지년이 받은만큼은 보답해야하는거 아냐?

아니 지년 힘들다고 삽질할때
나도 몰래 자해했지만 내색없이 니년 위로해줬고
고맙다며? 내덕에 힘도 난다며?

몇년동안 니년들 비밀도 지켜주고 잘해줬는데

그 보답이 자해 혐오 ㅇ?

게다가 돈은?

거진 칠년동안 밥값도 내가 다 내준거같고

심지어 니년들 차비도 준거같은데


된장년들이 남자한테만 돈 안쓰는거 아님

지년들한테 잘대하는 만만한 여자친구들한테도

거지근성 작렬 ㅡㅡ


열받아서 생각할수록 다시 우울증 올 기세




지년들 손끝에 바늘찔리면 울고불고

옆사람이 목이 짤리든 목이 졸리든 알 바 없지?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지지배들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