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좌갤말고 희망갤에도 남아있는 글 세개 있어서 올린다 하도 한심한 인간들이 많아서 또 태클걸고 유언비어 유포할까봐 1. 안녕하세요 희망갤 여러분 좌절갤에 있다가 한번 와봤어요 희망의땅에는 뭐가 있나 보려구요! 역시 희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것인가봐요 2. 여기오니 문득 어릴때 읽었던 트리나포올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이 생각나네요 희망갤 꽃님들에게 희망을!! 언젠간 희망갤 꽃님들도 나비가 될거예요 이미 되어서 날고 있을지도? 3.여기 사람도 별로 없고 마음에 드네.. 저 좌갤러지만 훨훨 날아와 이곳에 깃들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가장 희망찬 순간에 결단 내리는것도 괜찮겠네요 지금까지가 내 이전닉으로 쓴 글들 디씨에 남아있는거 전부다. 바람이우리를 하고 장난친거보고 유언비어 유포하는모양인데 기분 정말 드럽다 새끼야 갤로그에 글들도 예전닉도 지금닉도 다 오픈하고 공개했었고, 글이나 댓글은 설령 쓰고 지우더라도 갤로그에 흔적은 지우지 않았었는데 너같은 새끼들 때문에 이젠 비공개로 해야겠다 |
슈까 화났군
님싸움?
슈루 좋은애얌
슈루루까 다크나이트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