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덧글 달긴 개뿔이나 지 이상에 푹 빠져서 좋은 덧글은 남들 속이나 벅벅 긁어 놓고선 존나 건방지던데 어젠 좀 참은 건데 저년 또보니깐 짜증나네 존나 왠만함 병먹금인데 병먹금보다 더 싫은게 김치녀 비호감임 나한테 잘못한 건 없엇는데 내 글에 신경 거슬리게 덧글 달아서 짜증남 쟤 덧글 보다가 옛날 짜증나는 애들 생각나ㅓㅅ 내가 어제 새벽에 화딱찌난 이유가 그거였고말투에서 남의 말 안듣고 지 말만 처하면서 제대로 위로는 개뿔 이상 속에 사는 꼬라지 보니깐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