띨한 지 애새끼 앞에, 산 지비가 처 밟히고 짓이겨지는 꼴을 보이는 것보단

 

뒤져서 없는 지비 능욕당하는 게, 그 고통..ㅋ의 크기는 덜하지 않을까?

 

물론 지 자매가 보고있긴 했지만 ㅋ

 

 

 

또,

 

그나마 중산층 이상으로, 사업체 거느리고 웬만큼 살던 띨한 양반이 모욕당하고 개무시 당하고 부정맥까지 든 것에 비하면

 

원래부터 아무 가진 것 없던 이 시대 최하층 천민이 천민 대우 받은 거는 그다지 서러워할 일도 못 되지 않을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