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가 몇일 전 새벽에 
일베를 한다는 말을 하였고 그 후 내가 너에게
'일베충은 상종하지 않겠다' 하였음


너가 쓴 글이나 나에게 한 말들 그뒤로 답글 일부러 하~나도 안달았어 무시할려고 

일베 자체도 싫지만 거기에 소속된 사람들의 그 여성강박증과 같은 정신이상, 통구이의 망상 등등 다 싫고 네가 거기에 최고로 부합하는 표본으로 나에게 보이기 때문임


그러다가 딱 오늘 하나 너 글에 댓글단게
'엄마있는 애들은 좋겠다...' 하는 글이었어

네가 처음으로 불쌍히 여겨졌고 그로인해 여성 편력이생긴것일까 싶어서
하지만 난 역시 네가 싫고 모친관련 패드립 칠려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참음^~^



그럼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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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끝남.


"나는 너가 몇일 전 새벽에 
일베를 한다는 말을 하였고"...



이건 가정도 아니고, 근거도 없고...


도대체 니가 일베충이랑 다른게 뭐냐?


일베충들이 급진, 좌파들 싸그리 일반화시켜서 자기들 가치관과 사상에 대하여 헌신하고 투쟁하는 것을 "좀비"라고 말하는 것이랑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자기 가치관이랑 맞지 않는 발언을 했다고 "일베충"이라면서 마녀사냥하고 있는 똥잉여가 뭐가 다른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