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열받게 하는 법에는 특별한 치트키가 필요없다.

약간의 논리정연함만 있으면 충분.


주의. 여기서 필요한 논리는 별로 어려운 것이 아님.

허점이 많더라도 초코송이가 보기에만 시발, 졌다; 고 느낄 정도면 충분하다...


초코송이가 싼 글에 따라가서 요목조목 반박글을 싼다.

여기서 굳이 자극하기 위한 발언을 섞을 필요는 없음.


믿어라. 한 세번 정도만 그럴듯하게 반박하고 나면

초코송이는 알아서 대충 흉내라도 내보려던 논리를 집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주어없는 비아냥과 인신공격을 시전하고 자폭할 것임.




네, 다음 

자기와 다른 의견을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초코송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