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열받게 하는 법에는 특별한 치트키가 필요없다.
약간의 논리정연함만 있으면 충분.
주의. 여기서 필요한 논리는 별로 어려운 것이 아님.
허점이 많더라도 초코송이가 보기에만 시발, 졌다; 고 느낄 정도면 충분하다...
초코송이가 싼 글에 따라가서 요목조목 반박글을 싼다.
여기서 굳이 자극하기 위한 발언을 섞을 필요는 없음.
믿어라. 한 세번 정도만 그럴듯하게 반박하고 나면
초코송이는 알아서 대충 흉내라도 내보려던 논리를 집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주어없는 비아냥과 인신공격을 시전하고 자폭할 것임.
네, 다음
자기와 다른 의견을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초코송이에게...
사라누낭...
(그녀를 건드리지마 아주 좆되는거야)
병신이 병신에게
사라도; ;이거; 쓰는거니;
나한테 했다고 쓴 적 없는데 너야말로 피해의식이 너무 심한 거 아냐?
시시 이새끼 지 휴심 아니라더니 시발 딱걸렸스요 ㅋㅋㄱㄱㅋㅋㅋㅋㄱㅋㄱㅋ
그다지...
나한테 하든 아니든 니가 애용하는 '주어없는 인신공격' 카드는 역풍이 더 세다는 걸 알려주는 거임.
그리고 너가 '주어없다' 고 쓰는 건 걍 나쁜 짓하고 엄마한테 처맞을까봐 눈 가리고 아웅하는 애새끼 마냥 구차하다고 생각되지 않냐.
방금전까지 한 주제로 토론하다가 갑자기 그만두고 인신공격 글이나 싸는데 그럼 그 주어가 퍽이나 지나가는 배재대생이겠다.
누구한테 하든 안하든 니가 토론하다가 주어없이 욕한게 병신같다고 까는거잖아.. 토론하다가 불리해지니까 논리고 팩트고 다버리고 감정적으로 욕하니까 까는거 아니겠냐 뭐 그것도 니가 다른사람한테 했다고 우기면 그만이지만
초코송이 열받게 해서 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