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하고싶은 대로 다 하고 갤에서도 내 욕 실컷하고 욕하던 것 그대로 행동으로 옮겨서 내 가족이 보는 앞에서 내 머리끄댕이 잡고 줘패고 칼 찾고 경찰 오니 언제 그랬냐는듯 무릎 꿇고 잘못했다하고 자살시도 하면서 불쌍한 척 하고 응

미안하다고 하면서 하는 말이
\'저 때문에 평생 고통스럽게 사셔야 할 텐데\' 였어
내가 항상 지한테 좋은 말 해주고 개좃같이 굴어도 아량 베풀고 오히려 더 위로해주고 그러니 내가 ㅈ존나 행복한 사람인 줄 알고 지 위로해주던 사람한테 열폭하고 지처럼 인간 증오하면서 살아보라고 그런 거야

그새끼는 하고 싶은 거 다 이룬 거야
축하한다 개좃같은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