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동안 댓글단거 별 뜻 없었는데
너가 그렇게 이해해서
내 글이나 댓글에 상처받았다면 그건 미안하다.
의도하지는 않았던거야.
지금 너가 쓴 글 읽고 처음 알았음.
비꼬는 거 없었고 공격하는 거 하나도 없었고
그런 생각도 한 적 없었다. 그냥 갤러로써 별 의미 없이 댓글달고 글쓰고 그랬는데~*
그리고 너가 그렇게 느꼈다면
현실에서는 얼마나 치이고 힘들었을지도 짐작이 간다.
심리치료 나도 받아봤는데
좋은 선생님 만나면 마음이 좋아지더라.
아무튼 의도하지는 않았던건데 내 언행에 너가 상처받았다면
미안하다. 마음 풀었으면 좋겠다. 잘 있어라~*
안쓰려고 하다가 뭔가 오해는 풀고 가고 싶어서 글쌈.
불난데 개기름 잇는 거 없는 거 다 짜서 쏟고 가네 잘가 시험 꼭 붙엇음 좋겟다
하...... 그렇게 생각한다면 정말 할 말이 없다;;
그래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