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슬 닉 쓰는 그런 애들 봐라.. 얼굴 죶걑이 생겨갖고, 지들 허상 속의 잘 생긴 부잣집 도련님을 적으로 삼아, 낭만적인 감성 덕후질로, 우울종자들의 저력을 보여준답시고 개삽질들을 벌여놨는데, 그런 열폭 해꼬지가 다, 못 배우고 가난한 지비 지미, 그 멍청한 천민 종자들한테 물려받은 천민 유전자로, 신분의 굴레에서 못 벗어나고 그런 개짓거리들을 해먹는 건데, 그래도 좀 배워서 대가리에 든 거라도 있으면 지들 정신병, 열폭, 우울증 잘 다스리며 지들끼리 물고빨고 달래며 살 수 있었을 것 아냐.. 못배워서 그게 안 되고, 미친 열폭으로 정신까지 오락가락하니, 그냥 대놓고 지들 자학질을 해가며 ㅋㅋㅋㅋ 지금 저 글만 해도 대놓고 지들 자학을 하는 게 아니겠냐고 ㅋㅋㅋㅋㅋ 상상속의 수컷 ㅋㅋㅋㅋㅋ
익명(118.222)2014-09-12 13:31:00
니년들이 그, 껄렁껄렁한 개양아치 쏘시오패스, 반반~하게 생긴 부잣집 도련님으로 알고 있던 그 이미지가, 바로 니년들 상상 속의 수컷이라고. 그 수컷 해꼬지해서 뭐 어쩌고 니년들과 동병상련을 나누게 하겠답시고, 천민들의 저력, 막장들의 저력 그런 걸 낭만적으로 한번 구현해보겠다고 그 개삽질들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죶걑이 생겨갖고 후랴들년들이.. (정색)
익명(118.222)2014-09-12 13:32:00
야 글 싼 애야? 너랑 나 둘 중에 상상속의 수컷한테 개삽질 하는 새끼는 지미 개보지
익명(118.222)2014-09-12 13:32:00
니 자신이 잘 알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지 자학질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222)2014-09-12 13:32:00
얼마나 면상이 병신같이 생기고 사는 꼴이 죶걑으면, 저렇게 대놓고 뻔한 자학질을 할 수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히 미쳐서 그러는 거라고 보기엔 의문점이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222)2014-09-12 13:33:00
지년들이 실제로 해먹는 미친 개짓거리들이고, 애초에 지들이 나를 보던 이미지가 지들의 열등감에 의해 완전히 왜곡된 상태로 시작된 일임을 뻔히 아는 새끼가, 저러고 대놓고 자학을 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죶걑이 생겨갖고 후랴덜럼.. 아무 힘없는 저런 쥐죶밥새끼가 대체 무슨 깡일까.. 사는 꼴이 죶걑아서 우울하니까, 저러고 미쳐버린 거지.. 쥐죶밥새끼
익명(118.222)2014-09-12 13:34:00
야 글싼애야? 가서 니미 보지 까고 공알 끄집어내서 니 못생긴 면상 혓바닥으로 죶나게 비벼. 죶걑이 생겨갖고 병신새끼. 못생겨서 내성적이고 숫기없는 쥐 죶밥이, 면전에서 서로 면상까면 눈도 못 맞추면서 저지랄할까.. 불쌍한 새끼. 가서 니 구린 면상 유전시킨 니미하고 울면서 씹이나 해 죶밥아. 둘이 잘~ 어울린다. 모계혈통의 유전적 결함으로 죶걑이 생기고, 학벌구린 쥐죶밥새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고 싶은 말 정확히 썼음.
한이슬 닉 쓰는 그런 애들 봐라.. 얼굴 죶걑이 생겨갖고, 지들 허상 속의 잘 생긴 부잣집 도련님을 적으로 삼아, 낭만적인 감성 덕후질로, 우울종자들의 저력을 보여준답시고 개삽질들을 벌여놨는데, 그런 열폭 해꼬지가 다, 못 배우고 가난한 지비 지미, 그 멍청한 천민 종자들한테 물려받은 천민 유전자로, 신분의 굴레에서 못 벗어나고 그런 개짓거리들을 해먹는 건데, 그래도 좀 배워서 대가리에 든 거라도 있으면 지들 정신병, 열폭, 우울증 잘 다스리며 지들끼리 물고빨고 달래며 살 수 있었을 것 아냐.. 못배워서 그게 안 되고, 미친 열폭으로 정신까지 오락가락하니, 그냥 대놓고 지들 자학질을 해가며 ㅋㅋㅋㅋ 지금 저 글만 해도 대놓고 지들 자학을 하는 게 아니겠냐고 ㅋㅋㅋㅋㅋ 상상속의 수컷 ㅋㅋㅋㅋㅋ
니년들이 그, 껄렁껄렁한 개양아치 쏘시오패스, 반반~하게 생긴 부잣집 도련님으로 알고 있던 그 이미지가, 바로 니년들 상상 속의 수컷이라고. 그 수컷 해꼬지해서 뭐 어쩌고 니년들과 동병상련을 나누게 하겠답시고, 천민들의 저력, 막장들의 저력 그런 걸 낭만적으로 한번 구현해보겠다고 그 개삽질들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죶걑이 생겨갖고 후랴들년들이.. (정색)
야 글 싼 애야? 너랑 나 둘 중에 상상속의 수컷한테 개삽질 하는 새끼는 지미 개보지
니 자신이 잘 알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지 자학질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면상이 병신같이 생기고 사는 꼴이 죶걑으면, 저렇게 대놓고 뻔한 자학질을 할 수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히 미쳐서 그러는 거라고 보기엔 의문점이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년들이 실제로 해먹는 미친 개짓거리들이고, 애초에 지들이 나를 보던 이미지가 지들의 열등감에 의해 완전히 왜곡된 상태로 시작된 일임을 뻔히 아는 새끼가, 저러고 대놓고 자학을 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죶걑이 생겨갖고 후랴덜럼.. 아무 힘없는 저런 쥐죶밥새끼가 대체 무슨 깡일까.. 사는 꼴이 죶걑아서 우울하니까, 저러고 미쳐버린 거지.. 쥐죶밥새끼
야 글싼애야? 가서 니미 보지 까고 공알 끄집어내서 니 못생긴 면상 혓바닥으로 죶나게 비벼. 죶걑이 생겨갖고 병신새끼. 못생겨서 내성적이고 숫기없는 쥐 죶밥이, 면전에서 서로 면상까면 눈도 못 맞추면서 저지랄할까.. 불쌍한 새끼. 가서 니 구린 면상 유전시킨 니미하고 울면서 씹이나 해 죶밥아. 둘이 잘~ 어울린다. 모계혈통의 유전적 결함으로 죶걑이 생기고, 학벌구린 쥐죶밥새끼
못배우고 가난한 쥐 종놈의 새끼가 어디서 신분의 차이 모르고. 현대도 계급사회여 니미 보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