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디쉬?인가하는 친구들이랑 논거야?

아들이 맨날 어두운 방안에서 안나오니까 엄마가 너무 슬프단다......

엄마가 치즈돈까스 해놨으니까 아빠없는사이에 빨리 나와서 먹어...ㅎㅎ......

내일엄마가 방 한번 청소해주면안될까?.....방문틈으로 슬쩍봤는데....조금더럽던데...

우리왕자님...맨날 모니터만보지말고 옷도 사고 머리도 자르고 여자친구도 사겨보는건 어때?? 사달라는거있으면 사줄께 뭐든 말만해 아들~

머리만 자르...아 아니 지금도 세상에서 제일잘생긴 우리왕자님인데 ㅎㅎ 나가기만하면 기집애들이 오빠오빠거릴꺼야~

아들..엄마가 항상 지켜보고있는거알지?.

항상 응원하고있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