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너좌갤 보는 좌갤러마다 응원의 글을 쓰는 화이팅 좌갤을 하던중이엿음 근데 이상한놈이 자꾸 시비거눈거임 그만하라고 정중하게 말했더니 자꾸 쫄리면 현피를 뜨자 이래
왠만하면 집에잇을라햇는데 자꾸 빡치게 욕하고 그러길래 나도 화나서 결국 머X구로 오밤중에 현피를 뜨러감
근데가니까 왠 중딩한명이 벌벌떨면서 서잇음 왠지 눈치살피는게 쟤같아서 가보니까 보자마자 나한테 \"얼라이브님...?\" 일케 물어보더라 쟤도 눈치를 깐듯
근데 내가 복싱 20년차라 보통사람들이 어디 조폭인줄알거든 쟤도 역시 완전 질색하고잇더라 그래서 내가 \"네\"이랫더니 좀 고민하는듯 하다가 갑자기 \"째송합다!\"존나 빨리말하고 도망감
근데 도망가다가 차에치임 ..... 놀라서 다가가니까 벌써죽엇더라 내가 전문의 20년차라 보자마자 알수있었음 ......
안타깝지만 폰을뒤진다음 얘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인터넷하다가 죽엇다고말함 첨엔 놀라시더니 직접 보고 사정다 들으신뒤에 알앗다하더라
그리고 눈물흘리시면서 글케 인터넷을 좋아햇는데 죽어서라도 소원풀게해준다고 아버지가 지금부터 좌갤대신하신다그럼 지금 쟤는 죽엇고 아빠가 좌갤 대신하는중....
ㄷㄷ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