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가 인간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친 족 살 해


이것을 벗어날 수는 없다


법이 허용한다면 실제 3~4살 짜리 자기자식도 마음에 안들고 여건이 안되고 자신에게 스트레스 주고

시댁과 남편이 맘에 안든다면


충분히 죽일 수 있을 만한 악마같은 마음을 가진자만이

낙태를 할 수 있다


그런 종류의 여자만이 낙태를 할 수 있다


자기가 품고 있기에 그것이 생명이라는것을 더 실감할 수 있음에도

자신을 위해 죽임


세상에서 가장 가여운 생명체 앞에서 자신이 생사여탈권을 가지고 있는듯한 그 마음상태

악마와 다를 바가 없다


낙태를 하지 않았더라도 일상생활 인간관계에서 긴 인생을 살면서 안보이는 곳에서 수많은 간접살인을 하며 살 그런 유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