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갤의 개,돼지 같은 인간들이 한 순진한 여고생을 꾀어내어 집단 윤간한 뒤에 임신시키고, 그 후 낙태까지 시킨후 버렸을 때,


넌 무엇을 하였지?


넌 그들의 악행을 말리기는 커녕 동조하고 참가한 것인가?


넌 가톨릭에서 견진성사까지 받았고, 대자까지도 있다는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너의 행동은 무엇이었지?


너는 가톨릭 교회를 떠난 것에 그치지 않고, 주님을 경외하는 최소한의 마음 조차 잃어버린 것이냐?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