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당을 다니면서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삶에 있어서 굉장히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네. 이래서 사람은 혼자서는 못살아간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만, 성당을 다닌다는 것은 분명히 어떠한 형태로건 세상 풍파에 있어서 든든한 방어막이자 울타리가 되어주네. 또 나의 성적 판타지를 일깨워줬지.^^ 아멘.
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말고 꺼져라. 개돼지 독사 새끼야. 아멘.
Liz. 개야. 네가 웃으라고 쓴 글이아니다. 꺼져라. 아멘.
ㅇㅇ/ 개 돼지 새끼야. 네가 웃으라고 쓴 글이 아니다. 꺼져라. 아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만에 좌갤 와봤더니, 또 왠 개돼지 독사개끼가 나를 사칭하고 있었네. 나를 사칭한 개돼지 독사새끼야, 주님께서 너를 심판하실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