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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당을 다니면서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삶에 있어서 굉장히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네.


이래서 사람은 혼자서는 못살아간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만,


성당을 다닌다는 것은 분명히 어떠한 형태로건 세상 풍파에 있어서 든든한 방어막이자 울타리가 되어주네.


또 나의 성적 판타지를 일깨워줬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