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야하고
적당히 친절하고 착한것같고
하드웨어 좋고
음식잘먹고
음식잘하는진 모르겠고
본인은 못생겼다고 하는데
뭐어때
어차피 여자 얼굴따지는것도 아니고
얼굴뜯어먹고 살것도 아닌데
백수면 파리바게트 하나 차려주고 알바생쓰면 되지
어디 널같은 여자 없을까?
이따 제사때매 본가가면 결혼타령 들을 생각하니 벌써 깝깝하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