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안해본 일을 급작스럽게 해야되는건
언제나 부담감이 들지만 오늘은 절정이었던듯 하다.
부담감이 생기는 주요인은
문제발생시 내가 대처할수없다는점이고
그점 때문에 대처가능한 사람에게 유선대기를 요청했지만
정작 문제 발생시 연락을 받지 않았고,
나머지 요인은 내가 운영자 앞에서 긴장없이 잘 진행 할수 있을까
정도였는데 이건 일 시작하기 2시간전에 전달받은터라
너무 쫄아서 부들부들 하기 직전이였다.
엄청난 부담감 속에 일은 어떻게든 마쳤지만
너무 멘탈이 털려서 우울하더라.
수영장 강습 9시부터 시작인데
9시 반에 작업마치고 수영장 도착하니 9시 45분이더라.
강습은 이미 끝났고 너무 아쉬워서
급하게 수영장 들어가서 10분 헤엄치고 나와서
목욕탕에서 정신나간 멘탈 좀 잡으려고 땀좀 빼고
집에 와서 이글을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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