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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놀랍다..
미안한 일들이 많이생겨나고.. 난 이해하는데 결과물들은..
머릿속은 내 화를 재우려고 별 생각을 다하는데
결국 시작도 끝도 다 내 세상속에서만 일어난다..
상담사한테도 못말하겠어. 이제 상담사는 없지만..
그냥
귀막고 눈감은채 최대한 눈치보며 사는데
그게 또..
안타까울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