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가져보란소리 몇년째 듣는데.. 그래, 날씨변하는거 보기싫어 방에 쳐박히듯. 사람 받아들이는게 두려워 마음을 열심히 닫아놨더만 스스로 무덤판 꼴됐지뭐야
익명(211.200)2020-07-15 22:46:00
그래도 주위에 위하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잖냐?
!(58.126)2020-07-15 22:48:00
답글
그건 정말 감사하지.. 근데 내가 꽉막힌 부분이있어서 발전이 안되는듯해.. 밑빠진독에 물붇기지.. 그래서 주위에 미안하다.. 근데 어느부분이 막힌건지 납득이 가질않아
익명(211.200)2020-07-15 22:57:00
간혹보면 감정표현이 서툰 사람, 감정표현을 억제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왜 고통스러운지, 방황하는지 못 느끼는 경우가 있는 듯... 어쩌면 그런 쪽의 문제가 아닐까? 감정표현이 단순한 듯해도 그렇게 가볍게 여길 것은 아닌 듯...
!(58.126)2020-07-15 23:02:00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물론이고 미운 사람, 자신에게 해를 끼쳤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도 대화를 통해 적절한 수준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됨.
!(58.126)2020-07-15 23:07:00
답글
일단 최대한 노력하고는 있는데... 내가 나를 못믿겠어. 눈치 엄청보면서 좋게좋게 하려는건 하는데 구밀복검일때가 많은건지 말 다해놓고 돌아서면 또 안좋은 감정이 스멀스멀 밀친다.. 그냥 다 모르겠다는 말이 맞는듯.. 내가 나를 잘 제어못해서 벌어지는 일들에대한 책임만 지고사는듯함.. 노력 더해볼게..!
종교를 가져보란소리 몇년째 듣는데.. 그래, 날씨변하는거 보기싫어 방에 쳐박히듯. 사람 받아들이는게 두려워 마음을 열심히 닫아놨더만 스스로 무덤판 꼴됐지뭐야
그래도 주위에 위하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잖냐?
그건 정말 감사하지.. 근데 내가 꽉막힌 부분이있어서 발전이 안되는듯해.. 밑빠진독에 물붇기지.. 그래서 주위에 미안하다.. 근데 어느부분이 막힌건지 납득이 가질않아
간혹보면 감정표현이 서툰 사람, 감정표현을 억제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왜 고통스러운지, 방황하는지 못 느끼는 경우가 있는 듯... 어쩌면 그런 쪽의 문제가 아닐까? 감정표현이 단순한 듯해도 그렇게 가볍게 여길 것은 아닌 듯...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물론이고 미운 사람, 자신에게 해를 끼쳤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도 대화를 통해 적절한 수준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됨.
일단 최대한 노력하고는 있는데... 내가 나를 못믿겠어. 눈치 엄청보면서 좋게좋게 하려는건 하는데 구밀복검일때가 많은건지 말 다해놓고 돌아서면 또 안좋은 감정이 스멀스멀 밀친다.. 그냥 다 모르겠다는 말이 맞는듯.. 내가 나를 잘 제어못해서 벌어지는 일들에대한 책임만 지고사는듯함.. 노력 더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