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태도는 변함이없어. 난 여전해여전히 학교에서 따돌림당할때의 분위기 그대로 집에서도 이어진다뭐 이상.. 더 내가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내게 일상은 없어. 걍 가식으로 다 떼우곤해여기서 내가 얼마나 더 망가지게될까가망이 없는 인생이야당연한건 내가 깎이는거 뿐이지뭐아무도없어
희망 줬다 뺐었다.. 반복만된다. 그래, 날씨도 오락가락하는데 사람이라고 별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