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더러울수도 있겠지..?
좋은 노력조차 못하고 뭘하려해도 한숨쉴 궁리만 한다
정말 좋은 날이 있었을까 싶다가도 사실 되돌아보면 별일없이 웃으며 보낸날도 분명있었지
단지 불안함이 안지워져서 모든걸 의심해볼뿐이지
꿈이, 계획이 자꾸 뭉그러져서 결국포기한 내가
사실은 뭉그러지게 선택한것도 결국 나지
주변사람들은 그저 자기 페이스대로 간것 밖에없어
걍 무너지는 꿈을 꾼 내탓이야
좋은 노력조차 못하고 뭘하려해도 한숨쉴 궁리만 한다
정말 좋은 날이 있었을까 싶다가도 사실 되돌아보면 별일없이 웃으며 보낸날도 분명있었지
단지 불안함이 안지워져서 모든걸 의심해볼뿐이지
꿈이, 계획이 자꾸 뭉그러져서 결국포기한 내가
사실은 뭉그러지게 선택한것도 결국 나지
주변사람들은 그저 자기 페이스대로 간것 밖에없어
걍 무너지는 꿈을 꾼 내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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