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건 동성이건 간에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좋다~
하지만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어느순간 싫어진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싫어진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지성인들이 늘 뱉는 말이
머리속에 프로그래밍된 이상
인간관계는 필요악이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인간이란 혼자서는 절대 못살아가는 동물이고
여러 사람과 부대끼며 울고 웃고 씹고 씹히고 좋건 나쁘건..
혼자가 좋지만 막상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는 동물
이 세상에는 영원이라는건 없다.
하다못해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계속 변화 하는 문명에 영원따위를 찾는 것이 오류다.
그럼에도 인간들은 영원을 꿈꾸고 천국을 꿈꾼다
혼자라는 고통과 괴로움 죽음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망각을 낳는다.
태평양 낙원 같은 무인도에 혼자 살수 없다면
나에게 지혜를 주세요.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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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죶찐따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