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부터 남들과는 좀 달랐다
뭔가 잘 융화되지 못하고 혼자 겉도는 느낌을 매우 어린시절부터 느꼈다
내가 우울증에 걸린 이유는 외로움+가정환경 트라우마 때문인데
애초부터 나는 이렇게 될 운명인가 싶기도 하다..
아까 애들 만나고 왔는데 첨에만 재밌고 중간이후부터 우울한거 참고 억텐 유지하느라 진짜 힘들었어
얘네가 그래도 내 인맥 전부인데 다들 어떻게 저런 텐션을 유지하고 개임이야기에도 웃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너무 우울한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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