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쓰레기같은 인생을 산건지 모르겠다
뭘 원해도되고 뭘 원하면 안되는지조차 모르겠네
날 왜이렇게 키우셨나요 엄마아빠?
라고 외쳐봤자 다들 잘 사는데 나만 오점이 된게 지금이야
사실 다들 힘들게 겨우 살아만 있는데 나만 가만히 있는게 지금이야
누가 더 잘못했을까.
라고 생각하는거부터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거 부터가
나 스스로 선을 넘는거야.
내가 잘지내기만 했다면 이런일은 없었을테니까
뭘 원해도되고 뭘 원하면 안되는지조차 모르겠네
날 왜이렇게 키우셨나요 엄마아빠?
라고 외쳐봤자 다들 잘 사는데 나만 오점이 된게 지금이야
사실 다들 힘들게 겨우 살아만 있는데 나만 가만히 있는게 지금이야
누가 더 잘못했을까.
라고 생각하는거부터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거 부터가
나 스스로 선을 넘는거야.
내가 잘지내기만 했다면 이런일은 없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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