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렸어. 근데 운동신경이 없진않아
아직까진 직장에서 다들 크게 화내진않지만.. 모르지
나도 이런내가 모두에게 피해를 줘서 넘 미안해
미안한거 알면 그렇게 느리게 행동하지말아야하는데
느리고싶어서 느리게 행동하는게 아니야
안되는거 붙잡고있는 내가 이해가 안돼
내 삶도 잘 안되는데 내 삶도 붙잡고있는 내가 이해가 안돼
아직까진 직장에서 다들 크게 화내진않지만.. 모르지
나도 이런내가 모두에게 피해를 줘서 넘 미안해
미안한거 알면 그렇게 느리게 행동하지말아야하는데
느리고싶어서 느리게 행동하는게 아니야
안되는거 붙잡고있는 내가 이해가 안돼
내 삶도 잘 안되는데 내 삶도 붙잡고있는 내가 이해가 안돼
약도 먹고 상담도 받고 검사도 받았었지만 이런 사회생활속 문제들은 결국 본인 아니면 이해도 못하고 도움도 잘 못줘.. 왜냐면 타인들은 왠만해선 내상황 이해 안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