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들어가서 얼마 안있으니 옷이 땀으로 젖음
에어컨을 19도로 틀었지만
히터랑 별반차이가 없음
감바스 지지고 피자 굽고 곱창볶고 오삼겹 볶아볶아~
오늘은 안주가 20개정도 나갔다
다른 주방장이랑 같이해서 덜 힘들었음
안주만들때 사장이 자꾸와서 째려보니 영 껄쩍지근함
집에갈때 사장이 서빙이랑 나한테 연어 싸줌
내께 양이 훨 많은걸보니..혹시..?
암튼 주휴도 안주는 사장이라 얌체인거 애초에 눈치깜
집에 와서 거울을보니 온통 땀범벅
좌갤러의 주방장 도전은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것인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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