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진은 모두 자르고 도려내서
어쩔수없이 남은건 민증사진 뿐인데
외모의식을 하게된 때부터는 부정적 자아인식이 이유고
그전에 어린시절까지 싸그리 없앤건
그때의 나를 거기서 꺼내주고 싶었기 때문임.
나는 그때 입양 보내졌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