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폐경은 아닌데

나이 생각하니

키울 생각하니

부담되는게 사실이네

그래도 귀여운 남자아이 한명 키우고 싶어

나 안닮았으면 좋겠고..

내인생을 교훈삼아 잘 키워볼자신있는데

그 애가 잘되면

그래도 별 볼일 없는 내인생 조금이라도 보상받은 느낌이 들지 않을까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