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좌갤러들 아니어도

다들 보면 외모콤 없는척 숨기지만 자기 이쁘다는 전제를 도저히 버리질 못함.

헌실을 받아들이기보단, 자기 보고 싶은 버젼의 가상세계에서 살아감.

그래서 발정난 한남들 진짜 이쁜애들한테 수차례 까이고  아무나라도 붙잡고 술마시려고 존나 빻고 몸무게 50 넘어가는 씹돼지년들한테도 말걸어보는걸

진짜 자기가 이뻐서라고 착각하더라고...

"나를 이쁘게 봐주는 사람도 있구나"

진짜 이쁜애들은 평범한 애들이 꾸몄다고 자기 이뻐진줄 아는 그런 애들보면서 코웃음치고 은연중에 비교하면서 우월감느끼고...


존나 괴랄한 세상이다...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