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부부 유튜브. 나나소윤)
남편이 미리 회사 그만두기로 하고(직장에 말하고)
며칠 뒤에서야 말함(참고로 여자는 둘째 임신중)
여자는
3년여 동안 남편이 너무 고생했다는게
미안하고 고마워서
눈물흘리면서 남편 마지막 퇴근날
위한 이벤트 준비..
편지 쓰고
이벤트 케잌 손수 만들어도 보고...
만삭의 몸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오므라이스 준비..
남편이 직장 그만둔거 미안해했는데
괜찮다는 스시녀...
소박하지만 저런 애교스런 작은 정성...
하...
한녀에게선 상상조차 못할...
아
노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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