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50넘는 볼품없는 평범한 한녀로 살기로 결정했으면 걍 그렇게 살면되는데
왜 스스로에게 못생겨도 괜찮다곤 말을 못하는 모순을 보이는건지 이해가 안감.

못생겼단 말을 받아들이질 못해.

왜 평범하게 살기로 선택했으면서 자긴 이뻐야하고 못생기면 안되고 존예대우를 바라는지..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