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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해서.
현실의 나를 잊고 계속 말도안되는 칭찬만 해대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줘서
내게 내가 견딜수없는 일들을 계속 강조하는 사람의 말을 믿어서
내가 나를 몰라서

시간을 되돌려도 이건 못고칠거같음..
시간을 되돌려도 잘못인부분을 찾더라도
계속 같은 선택을 했을거같다
오갈데없는 분노만 커져선 날 뒤흔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