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행복해서 내 생각 못하다가 다시 생각나서 빡치나보네
안타깝기도 하고
나도 잘 지내는거 아니야 너가 평생 고통받으며 살라고 했듯이
난 잘 지내지 못하고 있어  조금이라도  위안 되라고 하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