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회식 가신대서 새벽에 들어올줄알고 내방 문틀에 철봉 낮게 설치해주고 줄묶고 살자하는거 예행연습하고있는데 문여는소리 들려서 급하게 빼고 철봉 침대밑에 쳐박아뒀다 개씨발 ㅈ될뻔했다 9월달엔 ㄹㅇ 갈거라서 미리 연습해놔야하는데 이때까지 존나 실패했음
이새끼 특) 한 달 후에도 내년에도 10년 후에도 골골대면서 잘 살아있늠
난 비활성기체 할건데
걍 살어..ㅋ 견디면서 사는 세상이라고 사바세상이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