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동사무소 직원이랑 통화하는데 

갑자기 주민번호 뒷자리 생각안나서 1분동안 멈칫함

초기치매도 온거같음....

생각해보니깐 학교 때도 

선생들이 질문하면 극도의 긴장 상태에서 대답이 나오긴했는데

읽은 책 줄거리가 한달만 지나도 휘발됐던거같음(전혀 기억 안나는게 많았음)

날때부터 썩은 상태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