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빙하고 있을때 같이 주문듣고 내가 계속나를때 밖에나가길래 자기가 주문 넣은줄알고 있다가 까먹었는데 나만들었다는듯이 너때문에 주문안들어갔다고 막 비웃어.. 지도 같이 들었으면서
지금 니가 쓴 그대로 어투만 약하게 해서 말해주지 그랬어... "너도 같이 듣고, 밖으로 나가길래, 니가 주문 넣은줄 알았는데... 주문 안넣은거야?" <-- 의문문으로 말해야 기분이 더 풀림.
그아줌마 나이 50넘고 결혼못해서 자꾸 사람 들들볶아...
자기 돈못버는거도 내탓으로 치부하고 자꾸 나 얼마버는지 물어...나없어도 손님없어서 계속 무급휴가 일주일씩 주는데
피곤하겠노... 위기는 곧 기회! 진상 아줌마 상대하는 스킬을 익히자
상대가 안돼...걍 미친거임 나 성추행한 원장할배 딸년도 40후반 노처녀인데 젊을땐 예뻤는데 자꾸 남자한테 버려져서 속부터 썩었음 ㅋㅋㅋ
그럼 관두자. 환경 좋은 곳에서 일해야 성격도 밝아지고 좋지. 참아서 얻는게 있어야 참을 가치가 있는데, 그런게 없어 보이누
ㅇㅇ...초중고같이 나온 미친년 생각남 옆에서 계속 가스라이팅하고 괴롭히고
니가 미친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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