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 하자


내 이름은 ~


내 이름은 ~


내 이름은  캐애~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