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ㄱㅋㅋㅋㅋ 끄덕끄덕 존나 비참하게살았음 아빠는 쳐때려도 먹여살리기라도 했지 엄마는 나 버린거고 두번버린거고 나 키운적없어 차라리 죽은거면 하늘에 계신 엄마~이러거나 엄마는 어떤사람이었을까 이러지 돈날리고 지자식까지 버린여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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