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알바한다고
나보고 식당차리라고 한 고모
자기가 돈대줄것도 아니고
내가 식당일 하고싶다한거도 아니고
나랑 같이 일할 사람 있는거도 아닌데
개소리했던거 존나 묵혔다가
오늘 떠올라서 고모집 팔면 그돈으로
식당차리자 했더니 나보고 ㅈㄴ 지랄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