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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인걸지도 모르겠다.
너무 두렵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나만 사회에서
잘 못지내는거 참고 웃으며 사는데
차라리 코로나시국이 내게 쉼표가되어주는거같다
겁이 많이난다. 그럼에도 잘할수있을거란 개인적인 생각갖고산다

사람들 다 뒤에서 서로 욕한다는데
나는 왜 공공재마냥 쉽게쉽게 사람들이 대할까
예의갖춰주는사람 나타나면 오히려 고개를 떨구게된다
과연 이사람은 언제까지 예의갖춰줄까란 생각에 더 거리를 두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