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 수도 적고 말두 잘 못하고,
표정부터 굳어 있어서,
내 또래나,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은 나한테 말 잘 안걸거든
근데 몇년전 명절때 친척집에 갔는데
들어가서 인사하고 문 근처에 서 있었는데
처음 보는 한 3~4살쯤 되어보이는 애기가 날 쳐다 보더니
아마 친척들중 누군가의 애기였을텐데...
나한테 다가오더니
내 손을 잡더라
무장해제될뻔
표정부터 굳어 있어서,
내 또래나, 나보다 나이 적은 사람은 나한테 말 잘 안걸거든
근데 몇년전 명절때 친척집에 갔는데
들어가서 인사하고 문 근처에 서 있었는데
처음 보는 한 3~4살쯤 되어보이는 애기가 날 쳐다 보더니
아마 친척들중 누군가의 애기였을텐데...
나한테 다가오더니
내 손을 잡더라
무장해제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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