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건 사실 문제가 안될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저 살아가기만 하는 건 그저 숨만 쉬는 건 죽는 것보다 더 끔찍하고 괴로운 일이야 어쩌면 이런 감정조차 바뀔 여지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벽도 없고 길도 없고 땅도 없어 그냥 끝없이 떨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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