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 참고 사는줄 아노ㅋㅋㅋㅋㅋ
우울증 악화된게 다 자기탓인건 알고있나?
싸울때마다 정신병 취급하고 도와달래도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뭐 ?스트레스를 받아? 씨발 내가 낳아달라대?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지난번에 따로 살자한 전적이 있으니까
내가 따로 살자고 했다
자기딴에선 홧김에 한말이겠지만 난 진심이다.
이미 난 죽을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뭐가 아쉽겠노ㅋㅋ
나 죽으면 좋아라 하겠네 ㅋㅋㅋㅋ
이번달에 뒤질거니까 뒤질준비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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