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몇 년만에 처음으로 방구석에서 혼자 엉엉 울다가...


원래 술 잘 안마시는데...


매화수 2병 사와서 1/3병 마셨는데 별로 위로는 안되더라


난 술로 슬픔을 잊는게 안되는 스타일인가봐


차라리 야동을 보는게 위안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