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아주머니랑 아저씨가 아드님 연예인이시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지망생이라고 말해버려서 식당주인분이 뜰 거 같다고 싸인이라도 해달라고 하시길래 내가 걍 담에 잘 되면 와서 사진 찍을게요~ 말했는데 식당 아주머니가 계속 싸인받아놔야겠다고 해서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ㅅㅂ 해본 적도 없고 만든 싸인 자체가 없어서 걍 이름하고 영어 필기체로 하고 나옴 ㅆㅂ 개쪽팔린다 진짜 아니 시발 아직 한 게 없는데 개쪽팔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