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취향인 여자가 없어서 내가 여자들한테 아무 감정을 못느꼈던 거 같기도 하다

박소담상? 가장 한국적인 얼굴이니 마니 하는데 그렇게 생긴 여자 1도 없어. 아예 길거리에서 본 적이 없음.

그래도 슬기상은 딱 두 번 봤는데 걔네들 인기 졸라 많음 ㄹㅇ

그 두 명 다 눈 마주쳤었는데 넘 매력적이라 첫 눈에 반할 거 같아서 내가 시선 회피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