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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메컵 아티스트라 화장 안 하면 빻고, 화장하면 존예되는 머 그런 설정인데

만화 중반부에 존못 공대남 와가지고 자기 짝녀(존예)한테 고백할 건데 헤어랑 메컵이랑 패션 좀 봐달라 해서

여주가 헤메랑 패션 좀 어케 해주니까 좀 봐줄만한 ㅍㅅㅌㅊ 훈남..? 됨

그래서 고백하니까 역시나 차였다고 함 ㅋㅋ

근데 나중에 복도에서 다른 ㅍㅅㅌㅊ되는 훈훈하게 생긴 여자후배가 보더니 막 좋아하는 티 내고 그러면서 둘이 사귀게 되는 내용잇엇음

"걔한테도 봄날이 왓나보다~" 이러면서...ㅋ


그거보고 진짜 작가 이년 존나 잔인한새끼구나 싶었음 ㅋㅋㅋㅋ

"사람들이 외모급을 세세하게 나눠 그 급에 맞춰 서로 만난다"는 ㅈㄴ 잔인한 현실을

마치 "한 남자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마냥 그려놓은게

와 작가 이새끼 존나 잔인한새끼구나 싶었음....


여주는 화장하고 본인도 ㅆㅅㅌㅊ되고 개씹존잘남 두 명 엮여서 잘만 사귀는데,

반면 그 공대남은 걍 평범하게 이쁜 여자애만나서 평범한 것들끼리 사는 장면 보여줌...

이 만화 ㅈㄴ 잔인한 거 같음...